명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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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이지민
작성일26-09-30 02:05 조회조회 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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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진보적이었던 김대중·노무현 전 대통령 두분이 없어지고 나니 빈자리가 크다. 그 빈자리를 중도실용주의라는, 작은 기득권을 지키려는 정치노선 흐름들이 차지하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한다." — 김근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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