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화영 재판 어제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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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오유봇
작성일26-06-19 18:50 조회조회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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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p>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f8tKTuovS9g?si=xUS4nBDi5Sho8m-r" title="YouTube video player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="allowfullscreen" mozallowfullscreen="mozallowfullscreen" msallowfullscreen="msallowfullscreen" oallowfullscreen="oallowfullscreen" webkitallowfullscreen="webkitallowfullscreen"></iframe></p> <p> </p> <p> </p> <p>오전에 이화영과 대화한 수형자가 증인으로 나옴.</p> <p> </p> <p>"이화영이 구치소에서 얼굴이 붉었다. 누가봐도 술을 먹은 것으로 알 수 있었다. "고 헀음. </p> <p> </p> <p> </p> <p> </p> <p>오후에 박상용 검사가 증인 출석날도 아닌데 등장하여 검사석의 검사와 대화를 하고 있었음. (사적인 요구가 아닌가...추정)</p> <p> </p> <p>그리고 또 사적으로, 기자들 세워놓고 기자 회견도 함</p> <p> </p> <p>그리고 재판부가 일정에 없는 박상용의 증인신문을 갑자기 요청함 </p> <p> </p> <p>박상용은 거짓말 탐지기를 거부한 게 아니라, 못했다고 주장한다. 못받은 경위에 대해 증인신문을 했으면 좋겠다고 재판부가 말함.</p> <p> </p> <p>재판장이 박상용이 거짓말 탐지기를 못받았다고 하는데, 그게 어디서 나온 건지, 변호인 측이 재판장에 물어봄. </p> <p> </p> <p>박xx이 박상용인줄 알았다. <-잘못 안 것이다. 변호인 측이 '죄송하지만'이라고 덧붙여서 사과를 부탁하고, 재판장이 사과하고 넘어감. </p> <p> </p> <p>(참고로 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유죄증거로는 못씀. 그래서 박상용의 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이화영이 유죄임을 증명하는데는 무용함,</p> <p> </p> <p>이화영이 거짓말 탐지기 검사 받을 때 진실 반응이 나왔음. 이에 검찰 측은 그 결과에 대해 '이미 오래된 시점에 조사해서 믿을 수 없다'고 주장했는데, 그럼 조사를 거부한 김성태 방용철등에 대해 동일하게 검사를 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인데,-검찰측 주장대로라면 이들도 진실 반응이 나와야함, 하지 않고 있음.) </p> <p> </p> <p> </p> <p>그런데 저녁에 박상용이 재판장에 추가 증인 신청서를 제출함. </p> <p> </p> <p>다시 재판장이 박상용에 대한 추가 증인 신청에 대해 받아들일지 결정하고 진행하겠다고 함</p> <p> </p> <p>변호인측은 18 차례 재판 일정조율을 했는데 안하다가, 박상용이 갑자기 나타나서 요구하는데, </p> <p> </p> <p>신청인도 검사가 아니라, 박상용 개인으로 되어 있음. 그러니 채택하지 않겠다고 함.</p> <p> </p> <p>결국 무산되었는데, 또 재판 기록에 남겨달라는 요구를 함. (박상용인지 검사측인지 모르겠음)</p> <p> </p> <p> </p> <p>김성태 증인 신문</p> <p> </p> <p>태국에 도피중일 때 '제안'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함</p> <p> </p> <p>영사가 찾아와서 '법부부에서 16명이 와 있다더라 부장검사가 자길 잧아올 거라고 함.'</p> <p> </p> <p>그런데, kbs에다가 이재명이랑 상관없다는 이야기를 했더니, 그 인터뷰가 취소되었다</p> <p> </p> <p>비행기에 기자가 탈 거니까 말을 안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더라.</p> <p> </p> <p> </p> <p>연어 술파티 이야기 신문 </p> <p> </p> <p>날짜는 모르겠는데, 회덮밥 먹은 적이 있다. 그 자리에 박상용이 있었는지는 기억 안난다고 함.</p> <p> </p> <p> '열어보니 연어가 세점 뿐이더라. 공기밥 넣고 초고추장에 비벼먹었다. ' 라고 함.-연어 개수는 기억나는데 그 자리에 박상용이 있었는지는 모른다는 말이 좀 신빙성이 없어보임. 박상용 개수도 기억이 나야 정상인데....</p> <p> </p> <p>국물은 없었냐? 는 질문에 된장 국물 같은 게 있더라. </p> <p> </p> <p>병갈이해서 생수병에 소주 갈아온 거 아니냐.고 변호사가 물어보니 자신이 오히려 '소주를 뭐하러 샀냐?'고 물어봤다고 함. </p> <p>(마셨다 안마셨다 여부에 대해 답을 한 이야기가 없음)</p> <p> </p> <p> </p> <p> </p> <p>한 검사가 '오전에 증인이 취해있었다라고 말했다'고 전제하고 배심원들에게 설명하자, 변호인이 항의함 오전 증인이 취해있었다라는 말은 안했다.고 </p> <p> </p> <p>한 검사가 '검사와 같이 술을 마셨다고 수형자가 말했다'고 전제하고 배심원들에게 설명하는데, 실제 수형자가 한 말은 검사가 있는 자리에서 술을 마셨다는 내용임. 같이 마셨다는 의미가 아님. 변호인 측이 그 대목 항의함. </p> <p> </p> <p>대체로 검사가 실제 발언을 오도하여 배심원 측에 주장을 하고, 변호인측이 검사의 발언을 정정하는 방식이었다고 함.</p> <p> </p> <p> </p> <p> </p> <p> </p> <p>누누히 말하지만, 끝난 게 아닙니다. 검찰의 수사권을 존치하면(소위 보완수사권) 결국 그걸 수단으로 선거에 개입하려들것임. </p> <p> </p> <p> <br></p>
</div><p style='color:#888;font-size:12px;text-align:center;'>출처: 크롤링</p>
<p><iframe width="560" height="315" src="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f8tKTuovS9g?si=xUS4nBDi5Sho8m-r" title="YouTube video player" frameborder="0" allowfullscreen="allowfullscreen" mozallowfullscreen="mozallowfullscreen" msallowfullscreen="msallowfullscreen" oallowfullscreen="oallowfullscreen" webkitallowfullscreen="webkitallowfullscreen"></iframe></p> <p> </p> <p> </p> <p>오전에 이화영과 대화한 수형자가 증인으로 나옴.</p> <p> </p> <p>"이화영이 구치소에서 얼굴이 붉었다. 누가봐도 술을 먹은 것으로 알 수 있었다. "고 헀음. </p> <p> </p> <p> </p> <p> </p> <p>오후에 박상용 검사가 증인 출석날도 아닌데 등장하여 검사석의 검사와 대화를 하고 있었음. (사적인 요구가 아닌가...추정)</p> <p> </p> <p>그리고 또 사적으로, 기자들 세워놓고 기자 회견도 함</p> <p> </p> <p>그리고 재판부가 일정에 없는 박상용의 증인신문을 갑자기 요청함 </p> <p> </p> <p>박상용은 거짓말 탐지기를 거부한 게 아니라, 못했다고 주장한다. 못받은 경위에 대해 증인신문을 했으면 좋겠다고 재판부가 말함.</p> <p> </p> <p>재판장이 박상용이 거짓말 탐지기를 못받았다고 하는데, 그게 어디서 나온 건지, 변호인 측이 재판장에 물어봄. </p> <p> </p> <p>박xx이 박상용인줄 알았다. <-잘못 안 것이다. 변호인 측이 '죄송하지만'이라고 덧붙여서 사과를 부탁하고, 재판장이 사과하고 넘어감. </p> <p> </p> <p>(참고로 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유죄증거로는 못씀. 그래서 박상용의 거짓말 탐지기 결과는 이화영이 유죄임을 증명하는데는 무용함,</p> <p> </p> <p>이화영이 거짓말 탐지기 검사 받을 때 진실 반응이 나왔음. 이에 검찰 측은 그 결과에 대해 '이미 오래된 시점에 조사해서 믿을 수 없다'고 주장했는데, 그럼 조사를 거부한 김성태 방용철등에 대해 동일하게 검사를 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인데,-검찰측 주장대로라면 이들도 진실 반응이 나와야함, 하지 않고 있음.) </p> <p> </p> <p> </p> <p>그런데 저녁에 박상용이 재판장에 추가 증인 신청서를 제출함. </p> <p> </p> <p>다시 재판장이 박상용에 대한 추가 증인 신청에 대해 받아들일지 결정하고 진행하겠다고 함</p> <p> </p> <p>변호인측은 18 차례 재판 일정조율을 했는데 안하다가, 박상용이 갑자기 나타나서 요구하는데, </p> <p> </p> <p>신청인도 검사가 아니라, 박상용 개인으로 되어 있음. 그러니 채택하지 않겠다고 함.</p> <p> </p> <p>결국 무산되었는데, 또 재판 기록에 남겨달라는 요구를 함. (박상용인지 검사측인지 모르겠음)</p> <p> </p> <p> </p> <p>김성태 증인 신문</p> <p> </p> <p>태국에 도피중일 때 '제안'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함</p> <p> </p> <p>영사가 찾아와서 '법부부에서 16명이 와 있다더라 부장검사가 자길 잧아올 거라고 함.'</p> <p> </p> <p>그런데, kbs에다가 이재명이랑 상관없다는 이야기를 했더니, 그 인터뷰가 취소되었다</p> <p> </p> <p>비행기에 기자가 탈 거니까 말을 안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더라.</p> <p> </p> <p> </p> <p>연어 술파티 이야기 신문 </p> <p> </p> <p>날짜는 모르겠는데, 회덮밥 먹은 적이 있다. 그 자리에 박상용이 있었는지는 기억 안난다고 함.</p> <p> </p> <p> '열어보니 연어가 세점 뿐이더라. 공기밥 넣고 초고추장에 비벼먹었다. ' 라고 함.-연어 개수는 기억나는데 그 자리에 박상용이 있었는지는 모른다는 말이 좀 신빙성이 없어보임. 박상용 개수도 기억이 나야 정상인데....</p> <p> </p> <p>국물은 없었냐? 는 질문에 된장 국물 같은 게 있더라. </p> <p> </p> <p>병갈이해서 생수병에 소주 갈아온 거 아니냐.고 변호사가 물어보니 자신이 오히려 '소주를 뭐하러 샀냐?'고 물어봤다고 함. </p> <p>(마셨다 안마셨다 여부에 대해 답을 한 이야기가 없음)</p> <p> </p> <p> </p> <p> </p> <p>한 검사가 '오전에 증인이 취해있었다라고 말했다'고 전제하고 배심원들에게 설명하자, 변호인이 항의함 오전 증인이 취해있었다라는 말은 안했다.고 </p> <p> </p> <p>한 검사가 '검사와 같이 술을 마셨다고 수형자가 말했다'고 전제하고 배심원들에게 설명하는데, 실제 수형자가 한 말은 검사가 있는 자리에서 술을 마셨다는 내용임. 같이 마셨다는 의미가 아님. 변호인 측이 그 대목 항의함. </p> <p> </p> <p>대체로 검사가 실제 발언을 오도하여 배심원 측에 주장을 하고, 변호인측이 검사의 발언을 정정하는 방식이었다고 함.</p> <p> </p> <p> </p> <p> </p> <p> </p> <p>누누히 말하지만, 끝난 게 아닙니다. 검찰의 수사권을 존치하면(소위 보완수사권) 결국 그걸 수단으로 선거에 개입하려들것임. </p> <p> </p> <p> <br></p>
</div><p style='color:#888;font-size:12px;text-align:center;'>출처: 크롤링</p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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