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운명의 장난인가’ 메시 해트트릭 내준 골키퍼는 지단 아들 [월드컵 와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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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매실
작성일26-06-17 16:04 조회조회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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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엔 김재민 기자]
지단의 아들이 월드컵 데뷔전에서 고개를 숙였다.
아르헨티나는 6월 17일(이하 한국시간)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제리와의 '2026 북중미 월드컵' 조별리그 J조 1차전 경기에서 3-0으로 대승했다.
'신'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으로 아르헨티나가 완승을 거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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